1.
예방법
- 손을 자주 씻고 손으로 눈, 코 입을 만지는 것을 피한다.
- 재채기를 할 경우에는 입과 코를 가리고 하고, 손을 깨끗하게 씻는다.
- 해외출국(출장, 여행)은 가급적 자제한다.
- 외국에서는 많은 사람과의 접촉을 자제한다.
- 독감 증상 발생시 즉각 대처한다 (부서장 통보, 병원 방문)
증상
- 급성 호흡기 증상 발생 (발열/열감, 인후통, 기침, 콧물/코막힘)
※ 37.8℃ 이상 발열시 증상 발생 의심
- 약 7일간의 잠복후 증상 발생 가능성 있음
준수 사항
- 해외여행은 가급적 자제
- 입국후 첫 출근 시 출근버스 이용 금지 (사내 입문전 부속의원 건강 Check 후 입문)
- 해외 출국 이력이 없으나 열등 감기증상 발생시부속의원 방문 후 입문
: 휴가철을 맞아 물놀이, 놀이동산 등 사람이 많은 곳을 다녀온 후 건강상태 지속 관리
- 상기 감염 증상 발생시 즉각 대처 (부서장 통보, 병원 방문)
개인위생 예방수칙
- 평소 비누나 손 세정제로 손 씻기를 생활화 (외출전후, 식사전후, 용변후)
- 오염된 손으로 눈, 코, 입을 만지지 않는다
- 기침과 재채기를 할 때에는 티슈로 입과 코를 가리고 한다.
- 회식 시 술잔 돌리기를 하지 않는다
- 타인과의 직/간접 접촉은 최대한 자제한다
- 가급적 사람이 많은 장소는 가지 않는다
- 발열과 호흡기 증상(기침, 콧물, 코막힘, 인후통)이 있으면 바로 의료기관 방문 상담
2.
회사의 신종 플루 감염예방을 위해 회사에서 공지한 내용이다.
워낙 해외출장자가 많아서 요 며칠간은 출퇴근하면서 불안하기는 하다. 나는 몰라도 가족한테 옮기면 안되니까.
해외 출장자의 경우도 복귀후에 첫 출근 경비 지원정도가 우선 시행되는 것인데 요즘같아서는 1주일정도 회사에 나오지 않고 상황을 봐야 하는게 아닐까.
이미 감염 경로 등 역학조사가 의미가 없는 상태라고 하는데, 반상회등을 통해서라도 증세와 행동요령, 병원등에 대한 정보를 전단으로 만들어서 집집마다 배포해야 하지 않을까. 급박스럽게 이런 뉴스를 보면 불안할 수 밖에 없다.
●"2배값에라도 만들어만 달라 세계 신종 플루 백신 전쟁"
3.

그간 정부의 안이한 대응에 대해서 우려의 목소리가 여기저기서 들렸었는데, 어제 덴마크 등지로 특사가 날아가고 연말까지 얼마를 확보해야 한다느니 불가능하다느니 하는 소리가 공중파에서 흘러 나온다. 지금이라도 비상 대책 본부 같은 거라도 만들고, 몇 개 없는 백신회사들과 생산이 가능한 다른 제약회사들까지도 모두 힘을 합쳐서 총력 대응해야 하지 않겠는가. 개학에 추석 귀성/귀경 행사까지 치르고 나면 걷잡을 수 없게 될 수 있다. 신종플루의 치사율이 0.5~0.8% 이라고 한다. 대충 20% 쳐서 800만명이 감염된다고 하면 4만~8만명까지도 사망에 이를 수 있다. 6.25와 월남전의 참전 미군 전사자수가 대충 4~5만으로 알고 있다. 총력전으로 이 전쟁에 대비해야 한다.
4.
9월초에 일본 출장을 다녀올 예정이다. 도꾜에서 2~3일, 오사까에서 하루 정도.
오사까는 신종플루 위험 지역이다.
예방법
- 손을 자주 씻고 손으로 눈, 코 입을 만지는 것을 피한다.
- 재채기를 할 경우에는 입과 코를 가리고 하고, 손을 깨끗하게 씻는다.
- 해외출국(출장, 여행)은 가급적 자제한다.
- 외국에서는 많은 사람과의 접촉을 자제한다.
- 독감 증상 발생시 즉각 대처한다 (부서장 통보, 병원 방문)
증상
- 급성 호흡기 증상 발생 (발열/열감, 인후통, 기침, 콧물/코막힘)
※ 37.8℃ 이상 발열시 증상 발생 의심
- 약 7일간의 잠복후 증상 발생 가능성 있음
준수 사항
- 해외여행은 가급적 자제
- 입국후 첫 출근 시 출근버스 이용 금지 (사내 입문전 부속의원 건강 Check 후 입문)
- 해외 출국 이력이 없으나 열등 감기증상 발생시부속의원 방문 후 입문
: 휴가철을 맞아 물놀이, 놀이동산 등 사람이 많은 곳을 다녀온 후 건강상태 지속 관리
- 상기 감염 증상 발생시 즉각 대처 (부서장 통보, 병원 방문)
개인위생 예방수칙
- 평소 비누나 손 세정제로 손 씻기를 생활화 (외출전후, 식사전후, 용변후)
- 오염된 손으로 눈, 코, 입을 만지지 않는다
- 기침과 재채기를 할 때에는 티슈로 입과 코를 가리고 한다.
- 회식 시 술잔 돌리기를 하지 않는다
- 타인과의 직/간접 접촉은 최대한 자제한다
- 가급적 사람이 많은 장소는 가지 않는다
- 발열과 호흡기 증상(기침, 콧물, 코막힘, 인후통)이 있으면 바로 의료기관 방문 상담

회사의 신종 플루 감염예방을 위해 회사에서 공지한 내용이다.
워낙 해외출장자가 많아서 요 며칠간은 출퇴근하면서 불안하기는 하다. 나는 몰라도 가족한테 옮기면 안되니까.
해외 출장자의 경우도 복귀후에 첫 출근 경비 지원정도가 우선 시행되는 것인데 요즘같아서는 1주일정도 회사에 나오지 않고 상황을 봐야 하는게 아닐까.
이미 감염 경로 등 역학조사가 의미가 없는 상태라고 하는데, 반상회등을 통해서라도 증세와 행동요령, 병원등에 대한 정보를 전단으로 만들어서 집집마다 배포해야 하지 않을까. 급박스럽게 이런 뉴스를 보면 불안할 수 밖에 없다.
●"2배값에라도 만들어만 달라 세계 신종 플루 백신 전쟁"
3.

그간 정부의 안이한 대응에 대해서 우려의 목소리가 여기저기서 들렸었는데, 어제 덴마크 등지로 특사가 날아가고 연말까지 얼마를 확보해야 한다느니 불가능하다느니 하는 소리가 공중파에서 흘러 나온다. 지금이라도 비상 대책 본부 같은 거라도 만들고, 몇 개 없는 백신회사들과 생산이 가능한 다른 제약회사들까지도 모두 힘을 합쳐서 총력 대응해야 하지 않겠는가. 개학에 추석 귀성/귀경 행사까지 치르고 나면 걷잡을 수 없게 될 수 있다. 신종플루의 치사율이 0.5~0.8% 이라고 한다. 대충 20% 쳐서 800만명이 감염된다고 하면 4만~8만명까지도 사망에 이를 수 있다. 6.25와 월남전의 참전 미군 전사자수가 대충 4~5만으로 알고 있다. 총력전으로 이 전쟁에 대비해야 한다.
4.
9월초에 일본 출장을 다녀올 예정이다. 도꾜에서 2~3일, 오사까에서 하루 정도.
오사까는 신종플루 위험 지역이다.




덧글
그 와중에도 일본이 더 난리 난 것 처럼 떠는 뉴스 보면서 다시 한번 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