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다음엇지입니다.
"Kindred Spirits - 빨강머리 앤을 좋아하시나요?" 블로그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블로그는 빨강머리 앤과 루시 모드 몽고메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기 위한 블로그로 2005년 4월 개설하였습니다.
어느날 문득 Anne Shirley 와 더불어 모드 여사의 인생이 저에게로 다가왔습니다.
왜 남자가 '앤'을 좋아하시나요? 하는 질문을 많이 받습니다. 하지만 저에겐 특별히 앤에 천착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다만 제가 앤을 좋아하는 것을 알게 되었을 뿐입니다. 하지만 알면 알 수록 더욱 좋은 영향을 받고 잘 사는 것과 행복에 대한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는 좋은 책임을 새삼 깨닫고 있습니다. 평생을 걸려 전작주의 독서를 심도있게 하기로 결심하고 관련 자료를 수집하고 공부하면서 조금씩 블로그에 글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모드 여사와 앤과 관계를 맺고 함께 인생을 살아가는 것이 저에게는 기쁨입니다.
포스팅한 글과 상관없는 이야기나 질문등이 있으시면 이 곳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다시 한 번 방문을 감사드리며 카테고리는 아래의 설명을 참조하세요.
[ 빨강머리 앤 ]
Anne에 대한 잡상 : 빨강머리 앤에 대한 제 관점의 여러가지 이야기를 모아 놓은 곳입니다.
Lucy Maud Montgomery : 빨강머리 앤의 작가인 루시 모드 몽고메리의 생애나 작품등에 대한 글 모음입니다.
Kindred Spirits : 모드 여사와 앤을 사랑하는 공통점을 갖고 있는 사람들을 "Kindred Sprits(동류, 마음의 친구, 서로를 부르는 친구)" 내지는 "The race that knows Joseph (요셉을 아는 일족)" 이라고 부릅니다. 그들에 관한 이야기와 뉴스등에 대한 글 모음입니다.
Anne의 어록 : 앤 시리즈의 인상적인 구절들을 정리하는 곳입니다.
Anne의 책장 : 모드 여사와 앤이 읽었던 책들과 관련 도서등에 대한 글 모음입니다.
Anne의 식탁 : 앤 시리즈에 등장하는 요리의 레시피 정리 또는 한국화해서 직접 만들어 본 결과를 정리합니다.
Anne의 음악 : 앤과 모드 여사의 작품 관련된 음악에 대한 글 모음입니다.
Anne의 극장 : 앤과 모드 여사의 작품 관련된 영화, 연극, 공연 등에 대한 글 모음입니다.
Anne의 옷장 : 모드 여사와 앤 시리즈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이 의복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가끔씩 공부해서 정리합니다.
[ 신변잡기 및 음악 이야기 ]
저는 앤 외에도 음악을 사랑하고 함께 하고 있습니다. 요즘 포스팅이 뜸하기는 하지만 한 때 열심히 정리한 글들의 흔적이 있습니다. 출전과 자료에 대해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가끔있는데 라디오에서 모르던 사실이 나오면 녹취하여 정리하는 것이 취미입니다. 그것을 골격으로 하여 인터넷과 시중에 나온 서적들을 찾아서 확인하고 내용을 추가하여 정리하는 편입니다. 이 외에도 시사적이거나 그때 그때의 관심사에 대한 포스팅도 이 곳에 포함됩니다.
다음엇지 : 개인적인 이벤트나 에피소드에 대한 글을 모아 놓은 곳입니다.
다음엇지의 음악이야기 : 음악회 관람이나 즐겨 듣는 음악에 대한 글을 모아 놓은 곳입니다. 주로 클래식 음악에 관한 글들입니다.
└ 음악가 이야기 : 좋아하는 음악가에 대해서 정리해 본 글들입니다.
└ 주제별 연재 : 조금 전문적으로 조사하고 정리해 본 연재 모음입니다.
한국적 재즈를 찾아서 : 1930년대 이후 주류는 아니지만 서양적인 그리고 반대 지점으로 너무나도 한국적인 어법을 갖고 있던 재즈송에서 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의 음악들을 조사하고 정리합니다. 저는 우리의 재즈는 우리의 음악을 스탠다드로 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아마추어적인 입장에서 정리하고 있는 수준입니다. 전문가들이 더 많이 관심을 가져주었으면 하는 분야입니다.
엇지의 세상 마주하기 : 세상 관심사에 대해 적어 본 글들을 모아 놓은 곳입니다.
시리엇지의 유럽이야기 : 신혼여행지였던 스위스, 오스트리아에 대한 여행기를 쓰고자 했으나...




덧글
Anne을 너무너무 사랑하고 있는 한사람으로서 많은 정보와 지식?을
알 수 있게 해 주셔서 정말정말 감사해요.
요즘은 바빠서 매일은 못 들어오지만 그래도 시간될때마다 수시로 들어와 봅니다.
이 블로그가 영원하기를 기원하며~
엇지님 항상 건강!!!하시구요~
행복하세요~~~~~
계절 인사 해야 하는 상황이 되갑니다. ㅋㅋ
오래간만의 대화였는데... 이해가 좀 안 갔다는...
2번째는 나한테 먼저 대화를 걸어서 대답했는데...
난 줄 몰랐낭?
패스워드를 변경하기는 했어요. 죄송해요~
더욱 친근감이 느껴 지네요
덧글 쓰기가 조심스러워 지네
워낙 해박 하셔서...
혹시 도움 될만한 때 올리겟습니다...^^
자주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옛노래 찿다가 처음 방문이 됬네요...
벌써 빨강머리 앤 의 세계로 빠져 버렸네요...^^
곧 60년대 것도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연락처 고마웠어요 ~ 덕분에 잠깐 만나뵐수 있었답니다..^^*
언니 이번공연 끝나시면 꼭~!
함께 모여서 술 한잔 해요...
블로그 잠깐보니, 신혼여행 유럽가따오신거에요...?
짤쯔부르크 참 휴양의 도시죠..
제가 갔었을땐, 아직 꽃이피질 않아 그닥 아름답진 못했는데...
음악의 행사를 하는 축제기간엔 다시한번 방문하리라고 마음먹었죠...
정말이지.... 대학로를 떠난 그 이후부터 어떻게 지냈는지...
공연도 못보고... ㅠ
밑에 댓글처럼 시간내서 약속 잡아버리죠 ~ ㅋㅋㅋ
(당분간 토요일도 쉴수 있게 되었답니다... 토.일 몇백년만에 쉬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