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uhlau, Friedrich: 로시니 주제에 의한 변주곡 by 다음엇지



Trois Sonates non dificiles Op.60-2
Taro Wakasa 8 years old(2007.2)
若佐太郎 8歳 小学2年(2007.2)による演奏
The 30th Ptna piano competition '3rd place'.
The 2th Kitamoto piano Competition '1st place'


최근에 귀가 즐거운 Kuhlau의 곡들을 짬짬이 즐겨 듣는 편이다.
아무래도 기교적으로 쉽고 우리나라에서도 '소나티네' 라는 연습곡집의 절반이 쿨라우의 곡이기 때문에 연주하는 사람도 많고, Youtube에서 적당해 보이는 것을 골라서 시청하는 재미가 있다.

그런데 방금 본 이 초등학교 2학년생의 연주가 놀랍니다. 마침 집에 올라와 있는 조카녀석 또래다.
잘하는 친구라면 이 정도의 연주 기교는 1년 정도면 습득할 수 있으리라 본다.
하지만 깜짝 놀라버린 것은 음색과 표현력이다.
강약 조절을 위한 손목과 팔의 움직임도 눈에 띈다. 저정도 무대라면 상당히 긴장했을 텐데 차분한 연주도 놀랍다.

와카사 타로 라는 이름을 십여년 뒤에 다시 듣게 되지 않을까?

아래는 베토벤 비창 소나타 3악장 리허설 장면.
연주를 교정해 주는 선생님 이야기를 듣는 모습이 귀엽다..
위 동영상 촬영 후 10개월이 지난 12월의 동영상인데 역시 아이들은 금새 훌쩍 커버리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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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안녕하세요 2008/08/08 19:22 # 삭제 답글

    Taro Wakasa입니다.
    기쁜 코멘트, 감사합니다.
    한국에는 훌륭한 피아니스트가
    많이 있습니다만, 노력해 한국에서도 콘서트 할 수 있게 되고 싶습니다.
  • 다음엇지 2008/08/08 19:51 #

    びっくりしましたね。
    訪問を感謝します。
    素敵な演奏印象的だったです。
    韓国で演奏する時必ず聞きに行くようにしますよ。
    今後とも熱心にするように願います。
    期待しながらお待ちしております。幸せな夏されてください!
  • 안녕하세요 2008/08/19 09:09 #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TARO의 부친입니다.
    텔레비전으로 올림픽을 보고 있으면
    TARO가 한국의 선수를 열심히, 응원하고 있으므로 이유를 (들)물으면 「한국에 나를 응원하고 있는 사람이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인터넷의 자동번역으로 브로그에 기입을 했다고 말하므로, 배견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최근, 레슨에서는, 선생님에게는 꾸중들어뿐이므로 본인은 매우 기뻤다 같습니다.

    또, TARO의 연주를 UP 하기도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 때는 들어 주세요.

    정말로 감사합니다.

    자동번역으로의 한국어이므로 의미를 모르는 곳도 있다고 생각합니다.용서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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