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이 더워서 푹 자지를 못한다. 예전에 본 기억이 있어서 동의보감의 잠을 잘자는 방법을 찾아 보았다. 조금 재미있기도 하고 황당한 것 같기도 하지만 고개가 끄덕여 지기도 한다.
● 옆으로 누워 무릎을 구부리고 자라. 바로 누으면 죽은 사람처럼 자는 셈이어서 헛 것이 몰려온다
● 입을 다물고 자라, 좋은 기운이 입에서 빠져나가고 병의 기운이 들어온다
● 더울 땐 얇고 추울 땐 두꺼운 이불을 덮어라, 인체는 열과 기운의 소통이 중요하다
● 손을 가슴에 올려 놓지 마라, 가위에 눌리기 쉽다
하긴, 19세기 독일에서는 침대에 똑바로 누워 자면 악마가 목을 베어간다고 믿어서 밤새 앉아서 잤다고 하니까. 하지만 이유야 어찌되었건 확실히 옆으로 누워 자는 것이 기도를 확보해주는 것은 확실한 것 같다. 오른쪽 옆으로 누우면 소화에도 도움이 된다고 한다.
어떤 환경에서도 잘 자야 건강하다던데..
● 옆으로 누워 무릎을 구부리고 자라. 바로 누으면 죽은 사람처럼 자는 셈이어서 헛 것이 몰려온다
● 입을 다물고 자라, 좋은 기운이 입에서 빠져나가고 병의 기운이 들어온다
● 더울 땐 얇고 추울 땐 두꺼운 이불을 덮어라, 인체는 열과 기운의 소통이 중요하다
● 손을 가슴에 올려 놓지 마라, 가위에 눌리기 쉽다
하긴, 19세기 독일에서는 침대에 똑바로 누워 자면 악마가 목을 베어간다고 믿어서 밤새 앉아서 잤다고 하니까. 하지만 이유야 어찌되었건 확실히 옆으로 누워 자는 것이 기도를 확보해주는 것은 확실한 것 같다. 오른쪽 옆으로 누우면 소화에도 도움이 된다고 한다.





덧글
더운 물에 발 담그면 체온이 올라갈텐데도 더위에 시달리지 않고 잘 수 있더군요. 이유는... 모르겠습니다만, 간단하게 양동이에 물 받아놓고 함 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