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뜻 혹시나 해서 국회 도서관에서 잠깐 논문 검색을 해보았습니다. 국립도서관에서는 원문 보기 서비스를 온라인에서는 하지 않죠. 아직 충분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흥미로운 논문들이 보이더군요. 갈무리합니다. '대중음악' 을 쿼리로 했는데, 교회음악이나 청소년과 교육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논문이 엄청나게 보이더군요. 가장 무난한 주제였을까나요. 아무튼 역시 정확하고 깊이있는 지식 전달은 논문 만한게 없습니다. 더구나 이렇게 쉽게 접근하고 찾아 볼 수 있는게 논문이니까요.
1. 1930년대 한국 대중 음악 산업의 고찰:오케 레코드사를 중심으로(TM 784.5 ㅂ224ㅊ)
: 박수현 / 석사논문 / 단국대 대중문화예술대학원 - 국회 도서관 링크
석사논문인 만큼 비교적 알려지지 않았던 이야기들을 잘 조사 정리해 놓은 느낌을 받습니다. 당시의 신문과 잡지들 그리고 85년 음악동아의 특집, 한국 고음반 연구회의 자료들을 참고했습니다. 이 논문은 한국의 대중문화가 일제 강점기에 비로소 시작되었으며 30년대 비로소 시작된 우리 자본으로 설립된 오케 및 태평 레코드를 통해서 당시의 대중문화를 살펴보고 있습니다. 김해송, 손목인, 박시춘에 대한 조사는 기대와는 달리 부족한 면이 많지만 꽤 잘 정리되어 있어서 처음 당시의 대중음악계를 살펴보고자 할 때 참고가 됩니다. 결론에는 제가 안타까와 하고 있는 부분, 30년대 융성했던 문화가 50년대로 온전히 이어지지 못하고 오히려 일제 시대 문화라고 부정되는 부분에 대한 언급이 있구요. 그래도 당시 활약했던 사람들이 그대로 50년대 이후의 대중음악계의 초석이 된 것은 부정할 수 없겠죠.
2. 1930年代 大衆音樂의 社會史的 硏究:流通構造別 考察을 中心으로(TM 784.5 ㅇ679ㅊ)
: 이미경 / 석사논문 / 曉星女大 大學院 : 국회 도서관 및 협정 기관 도서관에서 열람 가능
30년대 사회적 배경과 음악계의 상황을 고찰하고 작곡가별, 쟝르별 쟝르 검토와 비평 및 이데올로기와의 연관성에 대해서 고찰하고 있습니다. 음악운동 단체에 의한 활동, 실제 음악이 흘러 나왔던 장소에 대한 이야기들도 포함됩니다.
3. 일제시대 대중음악과 한국인의 생활문화 :1926년에서 1945년까지의 인기곡을 중심으로 (TM 780.951 ㅇ772ㅇ)
: 이승연 / 석사논문 / 연세대 대학원 : 국회 도서관 링크
이 논문은 좀 더 광범위하게 처음 윤심덕의 '사의 찬미'가 나온 1926년부터 1945년까지 걸쳐서 인기곡들을 5가지 부류로 분류하고 그 가사들의 내용을 분석해서 식민지 근대 체험과 일상문화를 살펴보고 있습니다. 역시 사료는 당시의 신문과 잡지들이거나 최근에 정리된 목록과 음반 음원들이었습니다. 5가지 부류는 1) 식민지 현실과 민중의 삶, 2) 성별에 따른 애정관계와 여성의 삶 3) 체제 저항과 독립염원 4) 체제순응과 황국신민화 5) 전통적 자연관과 농촌 생활의 묘사 입니다. 역시 대중 문화는 당시의 삶을 비춰 볼 수 있는 거울이기도 하죠.
4. 항일운동기 창가의 연구 :『최신창가집』의 분석을 중심으로 (TM 811.1 ㅊ238ㅎ)
: 최순배 / 석사눈문 / 동국대 대학원 : 국회 도서관 링크
20년대 이전의 우리나라에서 형성된 '창가' 에 대한 연구입니다. <최신창가집>을 사료로 분석하고 있는데요. 아무래도 애국 계몽과 일제 항거의 수단으로 쓰이고 가사의 문학성이 떨어지다 보니 이후에는 대중성을 잃어 버리게 됩니다만, 30년대의 대중 음악 융성의 한 기반 요소였음은 부인할 수 없겠죠.
5. 김관의 음악평론과 식민지 근대 (TD 780.92 ㅅ572ㄱ)
: 신설령 / 박사논문 / 동아대 대학원 : 국회도서관 링크
오! 이런 논문이 있었다니! 김관은 30년대의 음악평론가로서 <음악평론>지를 창간하고 언론매체에 수많은 음악비평을 기고함으로써 당시 음악 현상을 고찰하고 건설적으로 비판하였습니다. 당시의 대중 음악이 융성했었음의 반증이기도 하구요. 안타까운 것은 그 역시 40년대 되면서 '변절?'을 하게 되었습니다. 일본에 협력함으로써 조선에 제대로된 음악문화의 발달을 가져 올 수 있다고 본 것이죠. 그러다 보니 친일지식인으로 몰려 30년대의 중요한 선구자적인 업적들이 묻힐 수 밖에 없었는데요. 말로만 듣던 김관의 글들에 대한 분석을 보게 되다니 오늘의 중요한 실적 중의 하나입니다
6. 일제강점기 신민요의 혼종성 연구
(The)hybridity of Korean new-folk song (Sinminyo) during the Japanese colonial period
이소영 / 박사논문 / 한국학중앙연구원 : 국회 도서관 및 협정 기관 도서관에서 열람 가능
30년대는 신민요의 전성기이기도 했죠. 바로 김해송 등이 그 중심에 있습니다. 이에 대한 논문인데 웹에서는 목차를 얻기도 힘드는군요. 도서관에 들리게 되면 꼭 찾아봐야겠죠.
7. 스윙 재즈 시대의 음악 연구 :스윙시대 음악분석을 중심으로 (TM 781.57 ㄱ855ㅅ)
김정욱 / 석사논문 / 단국대 대중문화예술대학원 : 국회도서관 링크
아 이 논문은 재미있습니다. 왠만한 재즈 입문서 못지 않네요. 시간나시면 꼭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스윙 재즈와 블루스에 대해서 꽤 심도있는 지식을 얻을 수 있습니다.
8. 록의 한국수용과 신중현의 재창조 과정 (TM 784.5 ㅅ573ㄹ)
신수남 / 석사논문 / 단국대 대중문화예술대학원 : 국회도서관 링크
이 논문 역시 재미있습니다. 60-70 년대의 미국과 우리나라의 대중 문화 기반 뿐 아니라 록 음악에 대한 입문서로서도 손색이 없는 정보가 가득합니다! 한국 록이 어떻게 생겨나서 신중현에게서 꽃피게 되었는지를 중요 음반과 노래들을 통해서 정확하게 짚어주고 있습니다.
9. 미국문화의 상륙과 한국 스탠더드 팝의 형성 (TM 784.5 ㅊ295ㅁ)
: 최지호 / 석사논문 / 단국대 대중문화예술대학원 : 국회도서관 링크
제가 늘 지인들에게 말하는 내용이 결론 첫 부분에 나옵니다.
"60년대 한국 스탠더드 팝 LP들을 들어보면 대부분 놀라게 된다. 처음 놀라게 되는 것은 우리에게 익숙한 가수라고 생각했던 최희준, 패티김, 현미, 이금희의 낯선 목소리이다. 패기에 찬 젊은 목소리는 부모의 연애시절을 훔쳐 보는 것처럼 흥미롭다. 두 번째 놀라게 되는 것은 노래와 함께 들려오는 악단의 연주이다. 어느 재즈바에서 신청해도 물의를 일으키지 않을만한 새로운 노래가 흘러 나온다.... "
그렇습니다. 5-60년대 음악들은 직접 들어보면 재발견하게 됩니다. 이렇게 미국문화로부터 우리나라 스탠더드 팝이 형성되기 까지의 과정을 새롭게 등장한 공간들의 고리를 따라가면서 짚어줍니다.
10. 캠퍼스 그룹사운드 붐 :1970년대 후반에서 1980년대 초반에 걸친 캠퍼스 그룹사운드의 대중성 확보와 상실과정을 중심으로 (TM 306.1 ㅇ159ㅋ)
: 안성민 / 석사논문 / 서강대 대학원
70년대의 정치 상황과 문화 정책 대학가 문화 속에서 나타난 그룹 사운드 문화와 잠깐의 융성 그리고 쇠퇴에 관한 논문입니다. 목차만 봐도 흥미로운데요. 주말에 시립 도서관이라도 가게 되면 열람해 봐야겠군요.
11. 한국대중음악사에서 바라본 리듬엔 블루스와 소울 : 1950년대-1990년대 (TM 781.64 ㅇ551ㅎ)
: 윤혜숙 / 석사논문 / 단국대 대중문화예술대학원 : 국회 도서관 및 협정 기관 도서관에서 열람 가능
안타까운 것은 '대중음악' 키워드로 검색되는 논문이 500편 남짓뿐이고 게다가 그 중에 대부분은 기독교 음악과 청소년 교육에 미치는 영향등에 대한 것일 뿐 이런 연구 논문을 그 중 11개 밖에 찾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나마 반가운 것은 '단국대 대중문화예술대학원' 이 최근 몇년 간 좋은 논문을 많이 등록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이라도 시작하는 것이 가장 빠른 길이겠죠. 이런 연구 작업은 우리 문화 발전을 위해서 양보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 양보할 수 없는 우리 것에 대한 연구와 발굴이 계속 진행되기를 일단 저는 도서관에서의 온라인에서든 오프라인에서든 '열람' 회수라도 늘려볼까 합니다. ^^
1. 1930년대 한국 대중 음악 산업의 고찰:오케 레코드사를 중심으로(TM 784.5 ㅂ224ㅊ)
: 박수현 / 석사논문 / 단국대 대중문화예술대학원 - 국회 도서관 링크
석사논문인 만큼 비교적 알려지지 않았던 이야기들을 잘 조사 정리해 놓은 느낌을 받습니다. 당시의 신문과 잡지들 그리고 85년 음악동아의 특집, 한국 고음반 연구회의 자료들을 참고했습니다. 이 논문은 한국의 대중문화가 일제 강점기에 비로소 시작되었으며 30년대 비로소 시작된 우리 자본으로 설립된 오케 및 태평 레코드를 통해서 당시의 대중문화를 살펴보고 있습니다. 김해송, 손목인, 박시춘에 대한 조사는 기대와는 달리 부족한 면이 많지만 꽤 잘 정리되어 있어서 처음 당시의 대중음악계를 살펴보고자 할 때 참고가 됩니다. 결론에는 제가 안타까와 하고 있는 부분, 30년대 융성했던 문화가 50년대로 온전히 이어지지 못하고 오히려 일제 시대 문화라고 부정되는 부분에 대한 언급이 있구요. 그래도 당시 활약했던 사람들이 그대로 50년대 이후의 대중음악계의 초석이 된 것은 부정할 수 없겠죠.
2. 1930年代 大衆音樂의 社會史的 硏究:流通構造別 考察을 中心으로(TM 784.5 ㅇ679ㅊ)
: 이미경 / 석사논문 / 曉星女大 大學院 : 국회 도서관 및 협정 기관 도서관에서 열람 가능
30년대 사회적 배경과 음악계의 상황을 고찰하고 작곡가별, 쟝르별 쟝르 검토와 비평 및 이데올로기와의 연관성에 대해서 고찰하고 있습니다. 음악운동 단체에 의한 활동, 실제 음악이 흘러 나왔던 장소에 대한 이야기들도 포함됩니다.
3. 일제시대 대중음악과 한국인의 생활문화 :1926년에서 1945년까지의 인기곡을 중심으로 (TM 780.951 ㅇ772ㅇ)
: 이승연 / 석사논문 / 연세대 대학원 : 국회 도서관 링크
이 논문은 좀 더 광범위하게 처음 윤심덕의 '사의 찬미'가 나온 1926년부터 1945년까지 걸쳐서 인기곡들을 5가지 부류로 분류하고 그 가사들의 내용을 분석해서 식민지 근대 체험과 일상문화를 살펴보고 있습니다. 역시 사료는 당시의 신문과 잡지들이거나 최근에 정리된 목록과 음반 음원들이었습니다. 5가지 부류는 1) 식민지 현실과 민중의 삶, 2) 성별에 따른 애정관계와 여성의 삶 3) 체제 저항과 독립염원 4) 체제순응과 황국신민화 5) 전통적 자연관과 농촌 생활의 묘사 입니다. 역시 대중 문화는 당시의 삶을 비춰 볼 수 있는 거울이기도 하죠.
4. 항일운동기 창가의 연구 :『최신창가집』의 분석을 중심으로 (TM 811.1 ㅊ238ㅎ)
: 최순배 / 석사눈문 / 동국대 대학원 : 국회 도서관 링크
20년대 이전의 우리나라에서 형성된 '창가' 에 대한 연구입니다. <최신창가집>을 사료로 분석하고 있는데요. 아무래도 애국 계몽과 일제 항거의 수단으로 쓰이고 가사의 문학성이 떨어지다 보니 이후에는 대중성을 잃어 버리게 됩니다만, 30년대의 대중 음악 융성의 한 기반 요소였음은 부인할 수 없겠죠.
5. 김관의 음악평론과 식민지 근대 (TD 780.92 ㅅ572ㄱ)
: 신설령 / 박사논문 / 동아대 대학원 : 국회도서관 링크
오! 이런 논문이 있었다니! 김관은 30년대의 음악평론가로서 <음악평론>지를 창간하고 언론매체에 수많은 음악비평을 기고함으로써 당시 음악 현상을 고찰하고 건설적으로 비판하였습니다. 당시의 대중 음악이 융성했었음의 반증이기도 하구요. 안타까운 것은 그 역시 40년대 되면서 '변절?'을 하게 되었습니다. 일본에 협력함으로써 조선에 제대로된 음악문화의 발달을 가져 올 수 있다고 본 것이죠. 그러다 보니 친일지식인으로 몰려 30년대의 중요한 선구자적인 업적들이 묻힐 수 밖에 없었는데요. 말로만 듣던 김관의 글들에 대한 분석을 보게 되다니 오늘의 중요한 실적 중의 하나입니다
6. 일제강점기 신민요의 혼종성 연구
(The)hybridity of Korean new-folk song (Sinminyo) during the Japanese colonial period
이소영 / 박사논문 / 한국학중앙연구원 : 국회 도서관 및 협정 기관 도서관에서 열람 가능
30년대는 신민요의 전성기이기도 했죠. 바로 김해송 등이 그 중심에 있습니다. 이에 대한 논문인데 웹에서는 목차를 얻기도 힘드는군요. 도서관에 들리게 되면 꼭 찾아봐야겠죠.
7. 스윙 재즈 시대의 음악 연구 :스윙시대 음악분석을 중심으로 (TM 781.57 ㄱ855ㅅ)
김정욱 / 석사논문 / 단국대 대중문화예술대학원 : 국회도서관 링크
아 이 논문은 재미있습니다. 왠만한 재즈 입문서 못지 않네요. 시간나시면 꼭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스윙 재즈와 블루스에 대해서 꽤 심도있는 지식을 얻을 수 있습니다.
8. 록의 한국수용과 신중현의 재창조 과정 (TM 784.5 ㅅ573ㄹ)
신수남 / 석사논문 / 단국대 대중문화예술대학원 : 국회도서관 링크
이 논문 역시 재미있습니다. 60-70 년대의 미국과 우리나라의 대중 문화 기반 뿐 아니라 록 음악에 대한 입문서로서도 손색이 없는 정보가 가득합니다! 한국 록이 어떻게 생겨나서 신중현에게서 꽃피게 되었는지를 중요 음반과 노래들을 통해서 정확하게 짚어주고 있습니다.
9. 미국문화의 상륙과 한국 스탠더드 팝의 형성 (TM 784.5 ㅊ295ㅁ)
: 최지호 / 석사논문 / 단국대 대중문화예술대학원 : 국회도서관 링크
제가 늘 지인들에게 말하는 내용이 결론 첫 부분에 나옵니다.
"60년대 한국 스탠더드 팝 LP들을 들어보면 대부분 놀라게 된다. 처음 놀라게 되는 것은 우리에게 익숙한 가수라고 생각했던 최희준, 패티김, 현미, 이금희의 낯선 목소리이다. 패기에 찬 젊은 목소리는 부모의 연애시절을 훔쳐 보는 것처럼 흥미롭다. 두 번째 놀라게 되는 것은 노래와 함께 들려오는 악단의 연주이다. 어느 재즈바에서 신청해도 물의를 일으키지 않을만한 새로운 노래가 흘러 나온다.... "
그렇습니다. 5-60년대 음악들은 직접 들어보면 재발견하게 됩니다. 이렇게 미국문화로부터 우리나라 스탠더드 팝이 형성되기 까지의 과정을 새롭게 등장한 공간들의 고리를 따라가면서 짚어줍니다.
10. 캠퍼스 그룹사운드 붐 :1970년대 후반에서 1980년대 초반에 걸친 캠퍼스 그룹사운드의 대중성 확보와 상실과정을 중심으로 (TM 306.1 ㅇ159ㅋ)
: 안성민 / 석사논문 / 서강대 대학원
70년대의 정치 상황과 문화 정책 대학가 문화 속에서 나타난 그룹 사운드 문화와 잠깐의 융성 그리고 쇠퇴에 관한 논문입니다. 목차만 봐도 흥미로운데요. 주말에 시립 도서관이라도 가게 되면 열람해 봐야겠군요.
11. 한국대중음악사에서 바라본 리듬엔 블루스와 소울 : 1950년대-1990년대 (TM 781.64 ㅇ551ㅎ)
: 윤혜숙 / 석사논문 / 단국대 대중문화예술대학원 : 국회 도서관 및 협정 기관 도서관에서 열람 가능
안타까운 것은 '대중음악' 키워드로 검색되는 논문이 500편 남짓뿐이고 게다가 그 중에 대부분은 기독교 음악과 청소년 교육에 미치는 영향등에 대한 것일 뿐 이런 연구 논문을 그 중 11개 밖에 찾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나마 반가운 것은 '단국대 대중문화예술대학원' 이 최근 몇년 간 좋은 논문을 많이 등록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이라도 시작하는 것이 가장 빠른 길이겠죠. 이런 연구 작업은 우리 문화 발전을 위해서 양보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 양보할 수 없는 우리 것에 대한 연구와 발굴이 계속 진행되기를 일단 저는 도서관에서의 온라인에서든 오프라인에서든 '열람' 회수라도 늘려볼까 합니다. ^^




덧글
내일부터 국회도서관 빡빡 뒤지렵니다.
여기에서 무식한 질문 하나, 회원가입하면 PDF 볼 수 있는거죠?
(아시죠, 우리나라에서 대중음악 관련 자료 얼마나 찾기 힘든지요. ㅠ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