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ell, well, we can't get through this world without our share of trouble. I've had a pretty easy life of it so far, but my time has come at last and I suppose I'll just have to make the best of it."
VII -- Anne Says Her Prayers
VII -- Anne Says Her Prayers
"...자, 자, 세상이라는 것은 누구나 자기 몫의 고생을 나누지 않고는 돌아가지 않는 법이로군요. 나는 이제까지 꽤 한가롭게 살아왔어요. 하지만 이제 드디어 내 차례가 돌아온 것 같아요. 그러니까 나도 가능한한 최선을 다하지 않으면 안되겠죠."
고생은 누구에게도 예외없이 방문합니다. 세상 모든 고생을 내가 다 뒤집어 쓰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과연 나는 최선을 다하고 있는 것일까요?
우리가 하는 걱정거리의 40%는 절대 일어나지 않을 것에 대한 것이고, 30%는 이미 일어난 사건들이며 22%는 사소한 사건들 그리고 4%는 우리가 바꿀 수 없는 것들에 대한 것들이라고 합니다.
나머지 4%만이 우리가 대처할 수 있는 진짜 사건이라고 하죠. 과연 우리는 올바른 고민을 하고 있는지 가만히 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