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y must people kneel down to pray?" If I really wanted to pray I'll tell you what I'd do. I'd go out into a great big field all alone or into the deep, deep, woods, and I'd look up into the sky--up--up--up--into that lovely blue sky that looks as if there was no end to its blueness. And then I'd just feel a prayer. Well, I'm ready. What am I to say?"
VII -- Anne Says Her Prayers
VII -- Anne Says Her Prayers
"왜 사람들은 기도할 때 무릎을 꿇을까요? 저는요. 진심으로 기도하고 싶을때는 혼자서 넓은 들판이나 깊고 깊은 숲속으로 들어가서 하늘을 올려다봐요. 끝이 없을 것 같은 푸르고 사랑스러운 저 하늘 위로 위로 계속이요. 그리고나면 정말로 마음 속에서 기도를 느낄 수 있어요. 자. 준비가 되었어요. 뭐라고 말하면 되죠?"

하늘을 가만히 올려봤던 때가 언제였는지 기억이 나지 않네요.
끝도 없는 푸르고 넓은 하늘을 가만히 올려다 보는 것. 그러한 시간의 소중함.
그리고 무엇인가를 진심으로 기원하는 기원할 수 있는 그런 일의 귀중함.
요즘처럼 마음의 여유가 없는 때는 문득 앤의 충고처럼 하늘을 올려다 봐야겠습니다.
끝도 없는 푸르고 넓은 하늘을 가만히 올려다 보는 것. 그러한 시간의 소중함.
그리고 무엇인가를 진심으로 기원하는 기원할 수 있는 그런 일의 귀중함.
요즘처럼 마음의 여유가 없는 때는 문득 앤의 충고처럼 하늘을 올려다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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