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 flower from Kindred Spirits NewsLetter May. 2006 by 다음엇지

난 언제나 섬을 거닐며 메이플라워를 보게 될까요. PEI 조차도 개발의 미명하에 꽃들이 사라지고 있다는 부분은 안타깝습니다만, 메이플라워의 이미지는 아무래도 은은하게 마음을 달래주는 향기와 흐드러지지 않는 소박함이 아닐까요. 필자도 modesty 와 endurance 라는 단어로 표현하고 있네요. 메이플라워는 모드여사가 가장 사랑한 들꽃이기도 하기 때문에 우리같은 동류들에게는 참 특별한 오라를 풍기는 꽃입니다.

덧글

  • 저공비행사 2006/07/02 00:56 # 답글

    5월꽃. 아 사진만봐도 꽃향기가 나네요.
  • 2006/07/02 02:40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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