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 May 1925 – 18 May 2012)
무슨 말이 필요하랴.
수많은 전설과 이야기로 큰 봉우리를 우리 앞에 남기고 그렇게 하늘의 별이 되시는 구나.
享年 86세.
달고 쓴 인생의 순간들에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冥福을 빕니다.
목소리와 그 너머의 울림들은 영원히 우리와 함께 하겠지요.
Franz Schubert - Das Zügenglöcklein (임종의 종소리), D 871
Dietrich Fischer-Dieskau, baritone. Hartmut Höll, pi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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